posted by 데굴대굴 2005.08.15 22:23
총 13편의 이 애니를 다 봤다. 2002년꺼니까 상당히 된 것인데..

대강의 줄거리를 한줄로 표현하자면.. 외계인 미소녀 선생님과 불치병에 걸린 노땅 소년과의 그리 애달프지 않은 징징대는 러브스토리!

본 후 소감이라면... 이런 공대생 만화가 있나? (아니.. 남고생 만화가 맞는건가?)

본 후 가장 기억에 남는 대사라면... 최우선 사항이에요.

본 후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라면... 마리에. 왜냐고? 귀엽잖아.

요 사진이 마리에의 모습


오오~~ "오네가이 티쳐"의 후속작으로 "오네가이 트윈스"가 있다고? 안보고 싶지만, 마리에님의 활약을 보기위해 감상을 해줘야겠군. 나중에 심심하면 마리에 스샷 콜랙션이라도 만들어볼까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