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PSP'에 해당되는 글 20건

  1. 2006.01.25 '불카누스'.... (5)
  2. 2006.01.22 괴수가 되어가는 나.... (5)
  3. 2006.01.17 DJMAX... 난 역시 박자치? (10)
  4. 2006.01.13 [오픈케이스] DJMAX PORTABLE PRESTIGE PACKAGE (2)
  5. 2006.01.11 '신천마계' 도착!!!
posted by 데굴대굴 2006.01.25 19:03
얼마전 중고로 구입한 불카누스... 회사에 들고 갔더니 내 PSP베터리가 다 떨어져서 돌아왔다...ㅠ.ㅠ 게임 자체가 "단순함(simple)과 재미(fun)"를 원칙으로 만들어져서 심플하다. 뭐.. 겉 케이스에 "SEEK AND DESTROY"라고 써있는 것만 봐도 충분히 상상하게 해주는데 정말로 단순하다.

비교적 난이도도 할만하고.. (물론 일부는 도움말의 부족으로 몇번 헤메기도 한다.) 그래픽도 괜찮다.

요즘하는건 DJMAX와 불카누스.. 이렇게 딱 두개...

근데, 난 지름신의 후예인가? 내가 가지면 탐을 내는 사람들이 꽤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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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데굴대굴 2006.01.22 11:01
오늘 DJMAX의 4키 레벨4까지 무난하게 다 깼다. 무난하게.... 레벨 3까지는 한두개만 놓치고 모두 콤보로.... 불과 일주일 전까지만 해도 4키 레벨1도 버벅거리며 죽어갔는데..... 마구 누르기 신공이나 마구 비비기 신공은 쓰지도 않는데 슬슬 괴수(怪手)가 되어가는 걸 보니 좀 이상하다... 현재 기록은 782콤보. -_-;


어서 10000콤보를 넘기는 날이 왔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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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데굴대굴 2006.01.17 11:39
남들은 열심히 해서 잘 한다는 DJMAX... 나는 아직도 4버튼, 3레벨이 최고임. 가끔 4레벨 짜리도 깨긴하지만 거의 우연에 가깝기에...

뭐. 그래도 처음 샀을 때에는 1레벨짜리도 못깼으니 장족의 발전이라고 봐야하나???

그래도 재미있네. 노래 몇번 듣고 하면 확실히 전보다 더 잘하는게 신기할 따름.

어쩌면... 나 같은 사람은 끝을 깨는데 10년이 걸릴지도 몰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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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데굴대굴 2006.01.13 23:41
집에 오니 12월 24일 밤에 질렀던 바로 그 비싼! 물건이 오늘 배달이 됐네요. 케이스를 보니 감격스럽습니다.

이것에 바로 포장도 안뜯은 케이스입니다. 이구~ 반사되서 내 방 구조가 다 보이넹


비닐 포장지를 벗기고 박스 케이스를 벗기니 속지가...

조금 고급스럽죠? 이 속지에 인쇄까지 한 것이 신경 많이 썼다는 느낌을 줍니다



제품 구성을 다 꺼내놓으니 이렇게 많습니다


16장의 카드 중 10장만 준다는 카드를 모아서 찍어보니..

10장의 카드.. 아니 엽서입니다


뒤집어서 보니 카드가 아니라 엽서군요. 장당 500원만 계산해도 5000원입니다. 기왕 주는거 16장 다 주면 더 좋지 않았을까요?


희귀품일텐데....ㅠ.ㅠ



이것이 바로 핸드폰 줄... 아아.. 아깝습니다. 이를 뜯어서 매달고 다녀야 하나 말아야 하나.. 핸드폰을 곧 바꿀 예정인데 핸드폰 살때 붙여주는거 없거나 이상하면 이거 뜯어서 달고 다녀야 겠습니다. 떡 보니 아주 잘 딲일것 같습니다. 저의 기름진 얼굴이 뭍여줄 핸드폰을 아주 깨끗하게 해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스타벅스 것이 좋더군요.)







다음은 OST입니다. 일반 판에는 없는 제품!입니다

비닐 뜯기 전.

첫번째 OST인 L

두번째 시디인 R입니다.



마지막으로... 설명서를 떡 펼치니 첫번째 나온 페이지 입니다.

"최강의 볼륨"이 너무나 마음에 와 닫습니다. 갑자기 "저 속에는 온갖 부정한 것이 들어있을 것이야"라는 대사가 떠오릅니다아~






저는 오락실에서 DJMAX를 한두번 밖에 해본 경험밖에 없습니다. 가장 많이 해본 리듬 게임이라면 DDR(이상한 상상하는 당신은 변태)과 펌프를 꼽을 수 있겠네요. 이외에 태고의 달인을 약간 했고, 태고의 달인이 마음에 들어 중고를 알아보던 중 나타난 것이 바로 DJMAX P. 결제 할 때는 많이 고민도 했고 아쉽지 않을까 걱정도 많이 했습니다만, 막상 물건을 받고나니 만족합니다.

진정 "한정판"이라 붙은 물건이 "한정판"답게 나온 것으로 보입니다.

게임은 아직 걸음마 수준이지만, 이 게임을 다른 사람에게 팔 생각은 들지 않을것 같습니다. 설령 저와 맞지 않는다 할지라도 말이죠.

방금 막 iPod로 곡의 복사가 다 끝났습니다. OST 시디를 고이고이 보관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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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데굴대굴 2006.01.11 23:29
예약판으로 지른 신천마계 도착. 펌웨어 2.0이상 요구. 펌웨어 요구 사항이 2.0이기에 아무 생각없이 업데이트 했음. 왜냐... 1.5로 다운그레이드가 가능하니까. 그리고 정품 게임을 많이 구입해 놓았으므로...ㅋㅋ

현재 총 13개의 타이틀 보유 중. 물론 다 정품이고, 몇개 빼놓고 새거는 아니고 중고를 모은 것이니까.... 이제 며칠만 기다리면 하나가 더 추가됨...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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